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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0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 과제 선정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5개, 소재 분야 7개, ICT 분야 9개 등 총 31개로 연구비 396.3억 원이 지원된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한 과제를 포함해 지금까지 기초과학 분야 216개, 소재 분야 206개, ICT 분야 212개 등 총 634개 과제에 8,12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 하반기 연구 과제, 생명과학·세포치료법·보행 로봇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 < 기초과학 >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수리과학 5건, 생명과학 4건, 화학 4건, 물리학 2건 등 총 15개 과제가 선정됐다. 특히, 생리·자연현상의 기초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기존 가설에 대한 새로운 해석 또는 방법론을 연구하는 과제가 다수 선정됐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최명환 교수는 사람이 음식물을 먹으면 어떻게 ‘맛’을 느끼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현재 맛을 느끼는 현상에 대한 이론은 혀는 감각을 측정하는 등 단순한 센서로만 기능하고, 미각과 관련된 복잡한 정보처리는 모두 뇌에서 이뤄진다고 알려져 있다. 최교수는 혀에서 미각에 대한 정보처리가 가능하다는 새로운 이론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연구는 미각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은 물론,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텍 화학과 서종철 교수는 나노미터 크기의 용액 방울 안에서 일어나는 분자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할 예정이다. 나노미터 크기의 아주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은 비커와 같은 용기처럼 넓은 공간에서의 반응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거나 전혀 다른 물질을 생성하는 등 특이한 현상을 보인다. 그러나, 나노미터 크기의 용액 방울 안에서 어떤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아, 반응 생성물을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교수는 방사광가속기를 이용해 나노미터 크기의 용액에서 분자의 움직임과 화학 반응을 관찰하는 기법을 확립하고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할 계획이다.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학 반응들의 모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소재 > 소재 분야에서는 세포치료법과 같은 의학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을 이용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지 등 주력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에서 총 7개 과제를 지원한다. 강원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 이지민 교수는 유전자의 이상 변화를 인지하는 동시에 치료가 가능한 차세대 세포치료법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세포치료는 환자의 질병 세포를 채취해 정상 세포로 바꾼 후, 환자에게 재주입하는 방식으로 뇌졸중, 백혈병과 같은 난치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법이다. 이교수는 난임, 임신중독증 등 태반 형성에 문제가 생기는 사례에 집중해, 양·돼지 등 다른 종으로부터 추출한 외래 유전자를 도입하지 않는 차세대 세포치료법 기술 개발에 도전한다.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기존 세포치료법의 부작용으로 꼽혔던 암 발생 가능성 증가와 외래 유전자 도입에 따른 안전성 문제들을 최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유효빈 교수는 강유전체[1]의 특성을 지배하는 인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유전체는 메모리 집적도 한계를 돌파해 반도체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강유전체는 균일하지 않은 적층, 소자 구동시 물성 변화 등 실용화를 위해 해결해야 하는 기술적 난제가 많다. 유교수는 오페란도[2] 투과전자현미경 분석 등을 기반으로 소자 구동 중에 발생하는 빛의 간섭 무늬 변화를 측정해 강유전체의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구동 중인 반도체 소자 내에서 강유전체의 전기·구조적 모델을 제시해, 반도체 집적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ICT > ICT 분야에서는 보행 로봇 제어 등 미래 핵심기술 연구 분야와 차세대 망막 질환 진단 장비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 총 9개 과제가 선정됐다.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는 4족 보행 로봇이 스스로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4족 보행 로봇은 재해현장, 건설, 탐사 등 복잡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현재 기술력으로는 평지에서 미리 설정해 둔 움직임만 구현 가능하다. 황보교수는 움직임 제어와 경로 탐색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해, 복잡하고 험난한 지형에서 스스로 경로를 찾아 갈 수 있는 4족 보행 로봇 기술 개발에 도전한다. 연세대학교 주철민 교수는 안구 질환을 높은 해상도로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녹내장과 황반변성 등의 안구 질환은 실명의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반 검사 장비로는 망막 질환 신호를 조기에 정밀하게 측정할 수 없어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 주교수는 높은 해상도의 편광 현미경과 영상 복원 알고리즘을 개발해 망막에 존재하는 다양한 세포를 3차원으로 영상화 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한다. 이 연구는 안구 질환 진단의 기존 기술 한계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인체 내 조직 구조, 세포 형태 측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3년부터 634개 연구 과제에 총 8,125억 원 지원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과학기술 연구 분야 육성·지원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1조 5천억 원을 출연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 지원 공익사업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기초과학, 소재, ICT 분야에서 지원할 과제를 선정하고, 1년에 한 번 실시하는 ‘지정테마 과제 공모’를 통해 국가적으로 필요한 미래기술 분야를 지정해 해당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구 책임자가 연구 성과와 주요 이슈를 설명하고, 참석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애뉴얼 포럼’, 연구 성과의 산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R&D 교류회, 고품질의 IP출원을 지원하는 IP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협력회사 상생펀드 등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2020년 하반기 지원 과제에 선정된 교수들 포스텍 서종철 교수, 서강대 유효빈 교수, 강원대 이지민 교수, 연세대 주철민 교수, 서울대 최명환 교수, KAIST 황보제민 교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2020년 하반기 연구 지원 과제 [1]강유전체 : 외부 전압에 의해 분극 방향이 조절되고 전압을 꺼도 방향성이 남아, 비휘발성 메모리·커패시터·MLCC 등의 모든 전자소자의 핵심부품으로 사용되는 물질 [2]오페란도(Operando) : 구동 중인 소자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분석하는 방법 CSR 비전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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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초 뉴스] ‘미각의 비밀, 차세대 세포치료법‘ 삼성이 주목한 미래기술은?

10월 6일, 삼성전자는 2020년 하반기부터 지원할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기초 과학 15개, 소재 분야 7개, ICT 분야 9개 등 31개 과제에 총 396억 3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인데요,삶의 질을 높여나갈 다양한 미래 연구들이 선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맛을 느끼는 센서를 넘어 복잡한 정보 처리까지 가능한새로운 미각 이론을 증명하고자 하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최명환 교수 연구팀,차세대 세포치료법 기술 개발에 나선 강원대 분자생명과학과 이지민 교수 연구팀,인공지능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난류(Turbulence)를 예측하려는 포스텍 기계공학과 유동현 교수 연구팀 등 미래를바꿔나갈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지금 [99초 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삼성전자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사회공헌 #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삼미술 #연구 #과학 #미래 #혀 #미각 #세포 #세포치료법 #난류   On October 6, Samsung Electronics announced its research projects for the ‘Samsung Future Technology Incubation Program’ to be supported from the second half of 2020. Samsung plans to provide a total of KRW 39.63 billion in research funding for 31 projects. Various studies that will improve the quality of life have been selected and are raising expectations. Check out the 99-Second News for the exciting projects that will change the future!   #Samsung #SamsungElectronics #CSR #Enabling_People #Future #Technology #Research #Scienc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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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 맞아 연구원들의 노력을 담은 영상 공개

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알츠하이머 진단·치료 관련 다양한 기초 연구를 지원 중에 있다. 현재까지 뇌손상 치료·뇌영상MRI·뇌영상유전학과 같은 뇌신경질환 분야와 뇌항상성·뇌기억·뇌신경회로와 같은 뇌연구 분야 등 알츠하이머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를 15개 지원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연구 분야 외에도, 면역·세포·유전자 치료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초 연구 분야를 지속 지원 중에 있다. <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 알츠하이머 > 알츠하이머는 뇌 속에 아밀로이드베타나 타우단백질이 쌓이면서 독성을 일으켜 인지기능이 악화되는 병이다. 대한민국 65세 고령자 중 10%가 치매를 앓고 있으며, 치매 원인 중 74.9%가 알츠하이머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다. * 출처 : 중앙치매센터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사망원인 중 알츠하이머가 9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10위권 내 진입했다. 그러나 알츠하이머는 조기 진단이 어렵고,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치료법도 없는 상황이다. < 기초 연구로 알츠하이머 정복 초석을 다지는 국내 교수진들 > KAIST 생명과학과 정원석 교수는 ‘수면과 노화에서 뇌의 항상성을 조절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연구 중에 있다. 뉴런의 접합부인 시냅스는 수면과 노화에 따라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다. 정교수의 연구는 뇌에서 면역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교세포들이 시냅스의 숫자가 유지되도록 조절하는 기능을 밝히고, 또 시냅스가 과도하게 제거되는 현상을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또, 시냅스를 제거하는 교세포의 포식작용을 역으로 이용해 아밀로이드베타나 타우단백질을 직접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능이 수면과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현상을 연구해 뇌의 항상성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밝히고 이를 통해 뇌 노화 억제와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을 예방·치료하는데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성홍 교수는 ‘새로운 뇌 영상화 기법(Modality)-Neuronal Resonance MRI’를 연구 중에 있다. 박교수는 뇌막 림프관을 통해 뇌의 노폐물이 배출되는 경로를 밝히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뇌에는 대사활동의 부산물로 노폐물이 생성돼 배출되는데, 노화에 따라 노폐물의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고 알려져 있다. 박교수는 동물 실험으로 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질병을 유발하는 노폐물이 뇌 하단에 위치한 뇌막 림프관을 통해 뇌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뇌MRI 촬영 기술로 확인했다. 인간의 뇌 속 노폐물의 배출 경로도 밝혀진다면 그 경로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방식으로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호성 교수는 ‘퇴화 저항성 축삭의 RNA오페론’ 을 연구 중에 있다. 건강한 뉴런은 축삭을 통해 다른 세포로 신호를 전달하는데, 축삭이 퇴화되면 뉴런의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진다. 축삭 퇴화를 연구하면 뉴런이 죽는 이유와 정상 세포의 퇴화를 억제하는 원리를 밝혀낼 수 있어 알츠하이머·파킨슨·루게릭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박혜윤 교수는 ‘살아있는 뇌 안의 기억흔적 영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는 뇌에서 기억의 형성·저장·인출 과정이 어느 부위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영상 기술 연구이다. 박교수는 장기 기억 형성에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진 유전물질(베타액틴 RNA)을 살아있는 동물에서 바로 영상화해 기존 연구와 차별화했다. 박교수의 연구는 장기 저장 기억의 정상적인 인출 과정과 병리적인 상태에서의 차이점을 밝혀 향후 알츠하이머에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지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도전적·혁신적 연구 지원으로 새로운 연구 문화 주도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과학 기술 육성을 목표로 2013년부터 1조 5천억 원을 출연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 지원 공익 사업이다. 연구자는 연구 주제, 목표, 예산,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연구 목표에는 논문, 특허 개수 등 정량적인 목표를 넣지 않는다. 또, 매년 연구보고서 2장 이외에 연차 평가, 중간 평가 등을 모두 없애 연구자가 자율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도전적인 연구를 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고, 실패 원인을 지식 자산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연구진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애뉴얼 포럼’, 연구 성과의 산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R&D 교류회’, IP출원을 지원하는 ‘IP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603개 과제에 7,729억 원을 집행했으며, 국제학술지에 총 1,246건의 논문이 게재되는 등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중 네이처(3건), 사이언스(5건) 등 최상위 국제학술지에 소개된 논문도 97건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협력회사 상생펀드 등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인간의 뇌를 형상화한 그래픽 ▲ 뇌의 대사활동으로 생성된 노폐물의 배출 경로를 연구하는 KAIST 박성홍 교수 연구 관련 그래픽 ▲ 서울대학교 박혜윤 교수 연구팀의 연구원이 살아있는 뇌 안에서의 기억흔적 영상화 연구를 하고 있다. ▲ 뇌 속 면역세포가 건강한 시냅스를 공격하는 이상 현상을 표현한 그래픽. KAIST 정원석 교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교세포의 포식작용을 연구한다.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알츠하이머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자들. KAIST 박성홍 교수, 연세대학교 정호성 교수, KAIST 정원석 교수, 서울대학교 박혜윤 교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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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공익목적사업 수행비중 80% 육박해 모범적 행보

재단수익 2년간 비슷했으나 공익목적사업 투입에는 80억 원 증액 |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이사장 김성근)이 지난해 재단 총수익의 80% 수준을 공익 목적사업 수행비용으로 지출해 모범적 행보를 보였다. 2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4개 대기업집단 내 공익재단(68개)의 지난해 수익과 목적사업비(공익사업수행비)를 조사한 결과,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의 공익 목적사업 수행비용은 439억1900만 원으로 집계됐다. 2018년 359억8200만 원에서 22.1%(79억3700만 원)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수익 항목에서 기부금은 500억 원으로 지난 2년간 동일했다. 기타수익도 50억7800만 원에서 52억9700만 원으로 소폭 증가에 그쳤고, 사업 외 수익의 경우 320만 원에서 520만 원으로 늘었지만 규모 자체가 미미했다. 반면 1년 새 공익 목적사업 수행비용만 80억 원가량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에 재단 총수익에서 공익 목적사업 수행비용이 차지하는 비중도 65.3%에서 79.4%로 14.1%포인트 상승해 바람직한 행보를 보였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2013년 삼성그룹이 창의적인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설립한 연구진흥 목적의 공익재단이다. 당시 삼성은 전 세계적으로 사활을 건 기술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국가 차원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미래 준비를 위해 이 재단을 세웠다. 재단의 초대 이사장은 서울대 공대 컴퓨터공학부 최양희 교수였으나, 지난해부터는 서울대학교 화학부 김성근 교수가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김 이사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하바드대학원에서 화학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인물이다. 앞서 미래기획위원과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삼성그룹의 미래기술 육성사업의 한 축이기도 하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10년간 1조5000억 원을 출연해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를 설립하고 각종 과학기술을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달 초에도 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부터 지원해나갈 연구 과제들을 발표했다. 선정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4개 △소재분야 8개 △ICT분야 6개 등이며, 향후 연구비로 총 388억5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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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과학 코리아’ 산실된다

삼성전자가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한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이 5년 동안 한국 과학기술계에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뒷받침하는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지난 8일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에 포함돼 있었으며, 오는 16일 5주년을 맞아 성과와 실행 방안을 발표하는 것임.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그동안 기초과학 분야 149건, 소재기술 분야 132건, ICT 분야 147건 등 총 428건의 연구과제에 모두 538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서울대, KAIST, 포스텍 등 국내 대학과 KIST, 고등과학원 등 공공연구소 46개 기관에서 교수급 1000여명을 포함해 총 7300여명의 연구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소재, ICT)를 설립해 민간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의 연구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2년까지 10년간 총 1.5조원을 미래 과학기술 연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공정한 과제 선정 △마음 놓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유연한 평가∙관리 시스템 도입 △연구 과제가 국내 기업 혁신이나 창업 등으로 이어지는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등을 통해 새로운 연구문화를 주도하며 국내 과학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국내 민간기업 최초의 연구지원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원하기 힘든 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하고 우수한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는 효과를 거두며 국가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AI, IoT, 5G 등 4차산업혁명 의 기반이 되는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학계∙산업계에 공유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혁신적인 연구성과 추구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5년간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연구성과들이 나오고 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윤태영 교수(2014년 선정)의 항암 표적치료 연구는 성공할 경우 개인 맞춤형 항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약사가 표적치료제 개발에 투입하는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것은 물론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과 치료 부작용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 교수의 연구과제는 창업 멘토링, 투자 소개 등의 지원을 통해 벤처기업 창업으로 이어졌다. 윤 교수는 2016년 벤처기업인‘㈜프로티나(대표 나유진)’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해외특허 10건을 등록하고 100억원 이상 투자(정부지원 연구비 포함)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텍 화학과 박문정 교수(2014년 선정)는 유년 시절 장애어린이를 보고 팔과 다리가 되어 줄 로봇 연구에 관심을 가졌으며, 현재까지 학계에서 시도된 바 없는 선형 운동을 하는 전기장 구동 고분자 액추에이터(원동기)를 연구하고 있다.   박 교수의 연구가 실현되면 웨어러블 로봇이나 장애인을 위한 인공 근육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 연구는 올해 후속지원 과제로 선정됐으며, 박 교수는 앞으로 4년 더 연구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   UNIST 신소재공학부 백정민 교수(2014년 선정)는 번개의 원리를 이용한 마찰 발전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 연구가 실현되면 배터리 없이 웨어러블 기기를 구동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백 교수의 기본 특허를 매입하고 개량 특허를 공동출원 하는 등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포스텍 IT융합학과 김재준 교수(2016년 선정)는 기존 딥 러닝이 서버에 구축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의해 이뤄지는 것과는 달리 각각의 디바이스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딥 러닝 전용 칩을 개발하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제가 성공하면 딥 러닝 칩 활용에 있어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문성 중시, 실패 용인,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 문화 변화 주도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시행 5년 동안 지켜온 원칙을 통해 국내 연구문화를 바꾸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첫째, 과제를 선정할 때 심사의 전문성,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연구자는 아이디어 위주로 2장짜리 연구 제안서를 작성하고, 공정성을 위해 연구자 이름과 소속을 숨긴 채 과제의 혁신성과 도전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들이 1박 2일간 합숙하며 집단 토론을 통해 서면심사를 진행한다.   서면심사를 통과한 과제는 영문 20장으로 구성된 연구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심사는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시간 동안 질의 응답을 통해 연구과제의 혁신성,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해외심사는 노벨상 수상자가 포함된 해외 심사위원단이 글로벌 경쟁력을 심사한다. 국내 및 해외 심사를 모두 통과한 과제가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심사위원은 국내 약 1,600명, 해외 400명 규모의 심사위원 풀을 운영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심사할 수 있도록 매회 30% 이상은 신규 심사위원으로 구성한다.   ※ 미래기술육성사업 심사과정 심사위원 합숙 서면심사 → 발표심사 → 해외심사 → 최종 선정   둘째, 연구자가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실패해도 책임을 묻지 않는 유연한 과제 운영으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장려하고 있다.   연구자는 연구 주제, 목표, 예산,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연구 목표에는 논문, 특허 개수 등 정량적인 목표를 넣지 않는다. 연구비는 연구 상황에 따라 조기집행과 이월이 가능하며, 초기에 설비 투자가 많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에 맞춰 지원한다.   또, 매년 연구보고서 2장 이외에 연차평가, 중간 평가 등을 모두 없애 연구자가 자율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사무국의 담당자들이 연간 1~2회 직접 연구자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과제 지원사항 등을 파악한다.   연구결과 창출된 모든 지적재산권에 대한 소유권은 대학 또는 연구수행기관이 가지게 되며,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결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고, 실패 원인을 지식 자산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셋째,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출원∙창업 지원을 통해 연구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이 성과가 국내 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외부에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ICT와 소재 분야에서 차세대 핵심기술 확보와 인력 양성에 필요한 기술을 대상으로 하는 지정테마를 시행해 기술과 인력을 육성하는 동시에 산업계 전체가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측면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과 연구자 간의 R&D 교류회를 통해 기업은 기술을 수혈하고, 연구자는 연구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 △50여명의 지정 전문 변리사를 통한 특허 출원 지원 △투자 알선과 마케팅 지원을 포함한 창업 멘토링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권오경 공학한림원 회장(심사위원장)은 “기존에는 대학에서 출원한 특허는 기술을 공개하는 수준에 그쳤다”며,“삼성전자의 특허 인프라를 이용해서 교수들의 특허 품질을 높이는 일은 연구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아주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넷째,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GRS)을 개최해 연구 성과를 세계의 석학들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짐으로써 연구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연구 성과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7년에 수리과학, 물리학, 화학 분야에서 세 차례 개최된 GRS는 노벨과학상 수상자 등을 포함하여 총 220여명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참여한 연구자들은 세계적인 석학들에게 연구 내용과 비전을 알리고 심도 있는 토의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되는 자리라고 평가했다.   올해부터는 ‘연구의 글로벌화’라는 GRS의 취지를 살리고 해외 석학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분자신경과학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해외로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가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 매진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국가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과제를 지원함으로써 국가 미래미술 경쟁력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한 육성된 기술 인력과 연구 성과가 삼성 외에도 다양한 기업∙대학∙연구소∙스타트업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   삼성은 삼성 미래기술육성재단을 통해서는 기초 과학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를 통해서는 AI, IoT, 차세대 통신, 반도체,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미래기술 지원을 확대하여, 과학계를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미래기술육성센터 장재수 전무는“연구비 지원뿐만 아니라 삼성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 성과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기술육성재단 국양 이사장은 “지난 5년간 연구풍토를 바꾸고 새로운 연구지원 모델을 정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분야를 열거나, 난제를 해결하려는 큰 목표에 도전하는 과제를 선정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13일 열린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장재수 삼성 미래기술육성센터장, 국양 삼성 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 권오경 공학한림원 회장(왼쪽부터)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13일 열린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국양 삼성 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권오경 공학한림원 회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장재수 삼성 미래기술육성센터장(전무)이 발표를 하고 있다.          

지정테마
고형암 타겟 암항원 표적 CAR 벡터
검색을 위한 라이브 FRET 센싱 기반
fine-tuning CAR 벡터 최적화 기술…
KIST 성지혜 박사
성지혜 박사 KIST
기초과학
셀머 다양체에 대한
이와사와 이론의 방법론
서울대학교 김도형 교수
김도형 교수 서울대
소재
Janus(야누스) 구조:
고출력 리튬-황 전지 구현을 위한
새로운 양극재
서강대학교 문준혁 교수
문준혁 교수 서강대
ICT
스냅샷 압축식
비시선 이미징 기술 개발
KAIST 김민혁 교수
김민혁 교수 KAIST
지정테마
전자기성 반응성 유전자 스위치를 통한
universal 세포 치료기술 개발
동국대학교 김종필 교수
김종필 교수 동국대
기초과학
단분자 물리력이 아밀로이드 베타
형성과 알츠하이머 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 연구
인천대학교 김병철 교수
김병철 교수 인천대
소재
BIC를 이용한 단일 광자의
양자 주파수 변환 연구
고려대학교 박홍규 교수
박홍규 교수 고려대
ICT
변형된 Back-propagation 알고리즘
기반의 아날로그 딥 러닝 가속기
구현을 위한 금속 산화물 기반의 …
POSTECH 김세영 교수
김세영 교수 POSTECH
지정테마
범용성 키메라-항원-수용체 Foxp3-
도입 면역조절 T 세포를 이용한
이식거부반응 제어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양재석 교수
양재석 교수 서울대 의대
기초과학
유기촉매에 의한
탈산소화 다이카보닐-올레핀 복분해
이화여자대학교 Jean Bouffard 교수
Jean Bouffard 교수 이화여자대
소재
플러그인 화학: 분자인식 기반의
초정밀 위치선정 바이오결합기술
POSTECH 오승수 교수
오승수 교수 POSTECH
ICT
초박형 카메라 모듈의 개발을 위한
메타렌즈 평면광학 시스템
서울대학교 이병호 교수
이병호 교수 서울대
지정테마
알츠하이머 세포치료제 유효성 평가를
위한 인공 뇌 인큐베이터
연세대학교 조승우 교수
조승우 교수 연세대
기초과학
물리적 포만감의 신경과학:
식욕을 조절하는 장-뇌 신호전달 연구
서울대학교 김성연 교수
김성연 교수 서울대
소재
하버-보슈를 넘어서:
광감응 나노·바이오 하이브리드
암모니아 리파이너리
KAIST 이도창 교수
이도창 교수 KAIST
ICT
다중 DNN 기반의 확장 현실 응용을
위한 모바일-클라우드 협력적
딥러닝 플랫폼
서울대학교 이영기 교수
이영기 교수 서울대학교
지정테마
Disruptive 반도체 소자
제1원리 기술전산설계 방법론
KAIST 김용훈 교수
김용훈 교수 KAIST
기초과학
mod-p 랭글랜즈 프로그램을
향한 첫걸음
UNIST 박철 교수
박철 교수 UNIST
소재
전기화학적 zero polarization 구현을 위한 적층 나노어레이형 소자 개발
KIST 이승용 박사
이승용 박사 KIST
ICT
뇌종양 치료를 위한 이미지 기반
4D 이온영동을 통한
치료나노잉크 브러싱 기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최영빈 교수
최영빈 교수 서울대 의과대학
지정테마
전자를 이용한
1nm 급 무손상 원자층 식각 원천 기술
한양대학교 정진욱 교수
정진욱 교수 한양대
기초과학
극저온 쌍극성 분자들을 이용한
양자 시뮬레이션 및 컴퓨팅
POSTECH 박지우 교수
박지우 교수 POSTECH
소재
양산형 리튬금속 전지 시스템을 위한
전극 설계 및 요소 소재 기술 개발
UNIST 정경민 교수
정경민 교수 UNIST
ICT
250Gb/s/lane급
초고속 인터커넥트 설계 기술
한양대학교 한재덕 교수
한재덕 교수 한양대
지정테마
M3D를 위한 비정질상 위 결정방향
제어가 가능한 저온 단결정
active층 형성 기술
인하대학교 최리노 교수
최리노 교수 인하대
기초과학
다차원 레이저 분광학을 활용한
불균일 분자 시료의 구조-특성 연구
UNIST Thomas Schultz 교수
Thomas Schultz 교수 UNIST
소재
웨이퍼 크기의 단결정 Si2Te3
2D 박막 합성 및
고집적 Atomic Switch 제조
POSTECH 정운룡 교수
정운룡 교수 POSTECH
지정테마
초저전류 구동 초고해상도 무기물
기반 자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KAIST 김상현 교수
김상현 교수 	 KAIST
기초과학
식물세포 전형성능의
세포분열 활성에 의한 조절
서울대학교 노유선 교수
노유선 교수 서울대
소재
상전이 현상을 이용한
자성 메모리 소자
성균관대학교 최경민 교수
최경민 교수 성균관대
지정테마
Rec.2020급 고안정성 단결정
Ruddlesden-Popper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자발광…
KAIST 신병하 교수
신병하 교수 KAIST
기초과학
볼록 실사영 덴 채움 연구
성균관대학교 이계선 교수
이계선 교수 성균관대
지정테마
상변화 물질 기반의
유연한 공간 광 변조기
KAIST 유경식 교수
유경식 교수 KAIST
기초과학
오비트로닉스 (Orbitronics)
POSTECH 이현우 교수
이현우 교수 POSTECH
지정테마
대규모 고성능 신경망 서비스가
가능한 6G 실현을 위한
On-Path Computing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이경한 교수
이경한 교수 서울대
기초과학
단일 미토콘드리아 유전체/전사체
분석기반 질병세포 계보도 구축
GIST 박지환 교수
박지환 교수 GIST
기초과학
Smoothening: 기본보조정리와
지겔질량식으로의 응용
POSTECH 조성문 교수
조성문 교수 POSTECH
기초과학
커넥토믹스와 지노믹스를 통한
행동조절 신경회로의 발생과 진화 연구
서울대학교 이준호 교수
이준호 교수 서울대
기초과학
새로운 엔도사이토시스인
Reverse macropinocytosis (RevMac) 연구
임대식 교수 임대식 교수
임대식 교수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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