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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발작 등 뇌 질환 기전 규명

국내 연구진이 뇌 신경세포의 흥분과 억제 불균형을 일으키는 새로운 기전을 밝혀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은 생명과학과 정원석 교수와 박정주 박사과정 연구팀이 억제성 시냅스가 미세아교세포(microgila)에 의해 제거되는 분자 기전을 처음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진은 이 현상이 과도하게 일어날 때 신경세포의 흥분성 증가로 발작과 같은 뇌 질환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미세아교세포는 뇌에서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신경세포의 일종으로 뇌와 척추 전역에 분포돼 있으며 정상적인 뇌 기능을 수행하도록 한다. 정원석 교수팀은 이전 연구에서 비신경세포인 별아교세포와 미세아교세포가 신경세포의 불필요한 시냅스를 잡아먹어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지만 어떤 물질이 그런 역할을 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시냅스(synapse)는 신경세포(뉴런)끼리 또는 뉴런과 다른 세포 사이 접합 관계나 접합 부위를 말하며 뇌와 척수에 집중돼 있다. 엠보저널(EMBO Journal)에 수록된 연구 이미지(제공: KAIST) 연구진은 포스파티딜세린(phosphatidylserine)이라는 세포막에 존재하는 인지질에 주목했다. 포스파티딜세린 중 하나가 죽어가는 세포 표면에 선택적으로 표지돼 면역세포에 의해 세포를 잡아먹도록 유도한다. 연구진은 죽어가는 세포가 제거되는 분자 기전이 시냅스만이 선택적으로 제거되는 현상에도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포스파티딜세린을 신경세포 표면에 인위적으로 노출한 후 특정 시냅스가 교세포에 의해 잡아먹힐 수 있는지 연구했다. 연구진은 우선 포스파티딜세린을 항상 세포 표면으로부터 안으로 지속적으로 불러들여 정상 세포막에서 이들을 노출되지 않도록 막는 플립파아제(Flippase)라는 단백질의 기능을 신경세포에서만 억제할 수 있는 실험용 쥐 모델을 제작했다. 그 결과, 신경세포의 세포체 주변 표면에서만 선택적으로 포스파티딜세린이 표지됐다. 그리고 이로 인해 세포막이나 흥분성 시냅스의 손상 없이 억제성 시냅스만이 선택적으로 감소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쥐 모델은 청각을 담당하는 뇌 지역에서 흥분-억제 균형이 깨져서 소리로 인해 촉발되는 특이한 발작 증세를 일으켰다. 연구진은 또 미세아교세포를 인위적으로 제거하거나 미세아교세포에 존재하는 특정 포식 수용체를 제거했을 때 신경세포 표면에 포스파티딜세린이 표지됐을지라도 과도한 억제성 시냅스 감소와 발작 증세가 방지될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연구진은 “이번 발견은 흥분성 및 억제성 시냅스가 서로 다른 기전을 통해 미세아교세포에 의해 제거될 수 있음을 처음으로 제시한 것”이라며 “미세아교세포에 의한 과도한 억제성 시냅스 제거 기전이 뇌 신경세포의 흥분-억제 불균형 발생의 새로운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 관계자는 “비정상적인 억제성 시냅스 수 변화는 발작, 자폐 스펙트럼 장애, 조현병, 치매 등과 같은 다양한 뇌 질환의 유병률과 연관성이 높다”며 “뇌에서의 흥분-억제 균형이 깨져서 일어나는 다양한 뇌 신경질환에서 미세아교세포가 억제성 시냅스를 먹는 현상을 조절하는 것이 이들 질환을 치료하는 새로운 전략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정주 박사과정이 제1 저자로, 정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Microglial MERTK eliminates phosphatidylserine-displaying inhibitory post-synapses’라는 논문명으로 국제학술지 ‘엠보저널(EMBO Journal)’에 지난 5월 20일자 공개됐다. 이번 연구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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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통한 진전˝...삼성전자, 디지털 포용성 세계 10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유수의 기업들을 뒤로 하고 삼성전자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세대·계층·지역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이른바 '디지털 포용성' 부문 최우수 10대 기업에 선정됐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비영리 국제기구 '월드 벤치마킹 얼라이언스'(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지털 기업 톱 100'(The 100 most influential digital companies) 명단에서 삼성전자는 10위를 차지했다.   WBA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를 통한 UN SDGs(지속가능개발) 실현을 취지로 설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연합체로 전세계 학계와 NGO, 투자자 등 약 170여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기업의 ESG 평가를 종합하고 플랫폼화하기 위해 인권(CHRB 등), 환경, 디지털 포용성 등 7개 분야에서 기업 평가를 한다.   디지털 포용성은 올해 WBA가 처음 신설한 부문으로 기업이 얼마나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디지털 기술을 연구·지원하고, 사회와 공유하는지를 평가한다.   ◆공유를 통한 진전...기초과학 연구 지원을 통한 첨단 기술 발전    WBA는 이번 평가에서 삼성전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유를 위해 100여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공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총 634건의 연구과제에 8천1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기초과학 연구를 지원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선정한 기초과학 분야 15개, 소재 분야 7개, ICT 분야 9개 등 총 31개 분야에 연구비 396.3억원을 지원하는 2020년 하반기부터 지원할 연구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당시 발표한 과제를 포함해 지금까지 기초과학 분야 216개, 소재 분야 206개, ICT 분야 212개 등 총 634개 과제에 812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ICT 분야에서는 보행 로봇 제어 등 미래 핵심기술 연구 분야와 차세대 망막 질환 진단 장비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 총 9개 과제를 선정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의 4족 보행 로봇, 연세대학교 주철민 교수의 고해상도 안구 질환 진단 기술 지원 등이 주목받았다.    4족 보행 로봇의 경우 현재 기술력으로는 평지에서 미리 설정해 둔 움직임만 구현 가능하지만 연구를 통해 재해현장, 건설, 탐사 등 복잡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구 질환 진단의 경우 녹내장과 황반변성 등 정밀한 측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실명의 주요한 원인인 의 안구 질환 진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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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 과제 선정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3개, 소재 분야 7개, ICT 분야 7개 등 총 27개로 연구비 464억 원이 지원된다. AI 윤리와 난임과 같은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비접촉 생체전기 측정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과제가 다수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한 연구 과제를 포함해 지금까지 기초과학 분야 229개, 소재 분야 215개, ICT 분야 223개 등 총 667개 연구 과제에 8,64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 미래 신기술부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분야 27개 연구 과제 지원 < 기초과학 >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과제 성공시 세계 최초 또는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과제를 포함해 총 13개가 선정됐다.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류경석 교수는 머신러닝에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학습 모델의 공통점을 세계 최초로 수학적으로 규명하는 연구에 도전한다. 이를 활용하면 인공지능이 다양한 학습 모델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포스텍 화학과 황승준 교수는 왕관 모양으로 생겨 크라운 에테르(crown ether)라 부르는 분자를 화학 촉매에 사용해 물질 변환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크라운 에테르 분자로 인해 생성된 국소 전기장(local electric field)을 활용해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 분해 등 난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소재 > 소재 분야에서는 DNA 염기서열 해독, 양자 광원 등 폭넓은 연구 분야에서 7개 과제를 지원한다. 서강대학교 화학과 조규봉 교수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Y염색체 DNA 서열을 완전히 해독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과제는 남성 불임 등 Y 염색체 관련 난임 질환 연구와 유전자 맞춤형 의료 분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스트(DGIST) 신물질과학전공 조창희 교수는 양자통신용 광원(光源) 기술을 개발한다. 페로브스카이트 소재의 결정 구조를 조절해 극저온에서만 구동하는 양자통신용 광원을 상온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과제다. 유지가 어려운 극저온 상황을 뛰어넘어 상온 양자암호통신 분야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연구로 예상된다. < ICT > ICT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비접촉 생체 전기신호 측정 등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연구 분야에서 7개 과제가 선정됐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건희 교수는 AI 기술 발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성별 등에 대한 편향, 사실 관계 오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이 연구를 통해 사회 규범을 준수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가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대학교 전산학부 김기웅 교수는 심전도, 뇌전도 등 생체에서 발생하는 전기 신호를 비접촉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환자 상태 관찰, 운전자 모니터링 등 의료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13년 1조 5천억 원 출연해 과학 기술 분야 연구 지원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과학기술 육성·지원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1조 5천억 원을 출연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 지원 공익사업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기초과학, 소재, ICT 분야에서 지원할 과제를 선정하고 1년에 한 번 실시하는 ‘지정테마 과제 공모’를 통해 국가적으로 필요한 미래기술 분야를 지정해 해당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연구 책임자가 연구 성과와 주요 이슈를 설명하고, 참석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애뉴얼 포럼’, 연구 성과의 산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R&D 교류회, 활용도가 높은 특허 출원을 지원하는 IP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해 ‘지정테마 과제 공모’는 이번 달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모 세부 사항은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홈페이지(http://www.samsungst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협력회사 상생·물대 펀드 등 다양한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21년 상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 과제에 선정된 교수들(왼쪽부터 서울대학교 류경석 교수, 포스텍 황승준 교수, 서강대학교 조규봉 교수, 디지스트 조창의 교수, 서울대학교 김건희 교수, 충북대학교 김기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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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 맞아 연구원들의 노력을 담은 영상 공개

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알츠하이머 진단·치료 관련 다양한 기초 연구를 지원 중에 있다. 현재까지 뇌손상 치료·뇌영상MRI·뇌영상유전학과 같은 뇌신경질환 분야와 뇌항상성·뇌기억·뇌신경회로와 같은 뇌연구 분야 등 알츠하이머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를 15개 지원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연구 분야 외에도, 면역·세포·유전자 치료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초 연구 분야를 지속 지원 중에 있다. <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 알츠하이머 > 알츠하이머는 뇌 속에 아밀로이드베타나 타우단백질이 쌓이면서 독성을 일으켜 인지기능이 악화되는 병이다. 대한민국 65세 고령자 중 10%가 치매를 앓고 있으며, 치매 원인 중 74.9%가 알츠하이머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다. * 출처 : 중앙치매센터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사망원인 중 알츠하이머가 9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10위권 내 진입했다. 그러나 알츠하이머는 조기 진단이 어렵고,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치료법도 없는 상황이다. < 기초 연구로 알츠하이머 정복 초석을 다지는 국내 교수진들 > KAIST 생명과학과 정원석 교수는 ‘수면과 노화에서 뇌의 항상성을 조절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연구 중에 있다. 뉴런의 접합부인 시냅스는 수면과 노화에 따라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다. 정교수의 연구는 뇌에서 면역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교세포들이 시냅스의 숫자가 유지되도록 조절하는 기능을 밝히고, 또 시냅스가 과도하게 제거되는 현상을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또, 시냅스를 제거하는 교세포의 포식작용을 역으로 이용해 아밀로이드베타나 타우단백질을 직접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능이 수면과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현상을 연구해 뇌의 항상성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밝히고 이를 통해 뇌 노화 억제와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을 예방·치료하는데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성홍 교수는 ‘새로운 뇌 영상화 기법(Modality)-Neuronal Resonance MRI’를 연구 중에 있다. 박교수는 뇌막 림프관을 통해 뇌의 노폐물이 배출되는 경로를 밝히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뇌에는 대사활동의 부산물로 노폐물이 생성돼 배출되는데, 노화에 따라 노폐물의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고 알려져 있다. 박교수는 동물 실험으로 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질병을 유발하는 노폐물이 뇌 하단에 위치한 뇌막 림프관을 통해 뇌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뇌MRI 촬영 기술로 확인했다. 인간의 뇌 속 노폐물의 배출 경로도 밝혀진다면 그 경로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방식으로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호성 교수는 ‘퇴화 저항성 축삭의 RNA오페론’ 을 연구 중에 있다. 건강한 뉴런은 축삭을 통해 다른 세포로 신호를 전달하는데, 축삭이 퇴화되면 뉴런의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진다. 축삭 퇴화를 연구하면 뉴런이 죽는 이유와 정상 세포의 퇴화를 억제하는 원리를 밝혀낼 수 있어 알츠하이머·파킨슨·루게릭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박혜윤 교수는 ‘살아있는 뇌 안의 기억흔적 영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는 뇌에서 기억의 형성·저장·인출 과정이 어느 부위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영상 기술 연구이다. 박교수는 장기 기억 형성에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진 유전물질(베타액틴 RNA)을 살아있는 동물에서 바로 영상화해 기존 연구와 차별화했다. 박교수의 연구는 장기 저장 기억의 정상적인 인출 과정과 병리적인 상태에서의 차이점을 밝혀 향후 알츠하이머에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지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도전적·혁신적 연구 지원으로 새로운 연구 문화 주도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과학 기술 육성을 목표로 2013년부터 1조 5천억 원을 출연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 지원 공익 사업이다. 연구자는 연구 주제, 목표, 예산,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연구 목표에는 논문, 특허 개수 등 정량적인 목표를 넣지 않는다. 또, 매년 연구보고서 2장 이외에 연차 평가, 중간 평가 등을 모두 없애 연구자가 자율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도전적인 연구를 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고, 실패 원인을 지식 자산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연구진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애뉴얼 포럼’, 연구 성과의 산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R&D 교류회’, IP출원을 지원하는 ‘IP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603개 과제에 7,729억 원을 집행했으며, 국제학술지에 총 1,246건의 논문이 게재되는 등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중 네이처(3건), 사이언스(5건) 등 최상위 국제학술지에 소개된 논문도 97건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협력회사 상생펀드 등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인간의 뇌를 형상화한 그래픽 ▲ 뇌의 대사활동으로 생성된 노폐물의 배출 경로를 연구하는 KAIST 박성홍 교수 연구 관련 그래픽 ▲ 서울대학교 박혜윤 교수 연구팀의 연구원이 살아있는 뇌 안에서의 기억흔적 영상화 연구를 하고 있다. ▲ 뇌 속 면역세포가 건강한 시냅스를 공격하는 이상 현상을 표현한 그래픽. KAIST 정원석 교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교세포의 포식작용을 연구한다.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알츠하이머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자들. KAIST 박성홍 교수, 연세대학교 정호성 교수, KAIST 정원석 교수, 서울대학교 박혜윤 교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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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과학 코리아’ 산실된다

삼성전자가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한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이 5년 동안 한국 과학기술계에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뒷받침하는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지난 8일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에 포함돼 있었으며, 오는 16일 5주년을 맞아 성과와 실행 방안을 발표하는 것임.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그동안 기초과학 분야 149건, 소재기술 분야 132건, ICT 분야 147건 등 총 428건의 연구과제에 모두 538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서울대, KAIST, 포스텍 등 국내 대학과 KIST, 고등과학원 등 공공연구소 46개 기관에서 교수급 1000여명을 포함해 총 7300여명의 연구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소재, ICT)를 설립해 민간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의 연구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2년까지 10년간 총 1.5조원을 미래 과학기술 연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공정한 과제 선정 △마음 놓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유연한 평가∙관리 시스템 도입 △연구 과제가 국내 기업 혁신이나 창업 등으로 이어지는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등을 통해 새로운 연구문화를 주도하며 국내 과학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국내 민간기업 최초의 연구지원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원하기 힘든 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하고 우수한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는 효과를 거두며 국가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AI, IoT, 5G 등 4차산업혁명 의 기반이 되는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학계∙산업계에 공유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혁신적인 연구성과 추구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5년간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연구성과들이 나오고 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윤태영 교수(2014년 선정)의 항암 표적치료 연구는 성공할 경우 개인 맞춤형 항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약사가 표적치료제 개발에 투입하는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것은 물론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과 치료 부작용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 교수의 연구과제는 창업 멘토링, 투자 소개 등의 지원을 통해 벤처기업 창업으로 이어졌다. 윤 교수는 2016년 벤처기업인‘㈜프로티나(대표 나유진)’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해외특허 10건을 등록하고 100억원 이상 투자(정부지원 연구비 포함)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텍 화학과 박문정 교수(2014년 선정)는 유년 시절 장애어린이를 보고 팔과 다리가 되어 줄 로봇 연구에 관심을 가졌으며, 현재까지 학계에서 시도된 바 없는 선형 운동을 하는 전기장 구동 고분자 액추에이터(원동기)를 연구하고 있다.   박 교수의 연구가 실현되면 웨어러블 로봇이나 장애인을 위한 인공 근육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 연구는 올해 후속지원 과제로 선정됐으며, 박 교수는 앞으로 4년 더 연구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   UNIST 신소재공학부 백정민 교수(2014년 선정)는 번개의 원리를 이용한 마찰 발전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 연구가 실현되면 배터리 없이 웨어러블 기기를 구동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백 교수의 기본 특허를 매입하고 개량 특허를 공동출원 하는 등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포스텍 IT융합학과 김재준 교수(2016년 선정)는 기존 딥 러닝이 서버에 구축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의해 이뤄지는 것과는 달리 각각의 디바이스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딥 러닝 전용 칩을 개발하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제가 성공하면 딥 러닝 칩 활용에 있어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문성 중시, 실패 용인,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 문화 변화 주도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은 시행 5년 동안 지켜온 원칙을 통해 국내 연구문화를 바꾸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첫째, 과제를 선정할 때 심사의 전문성,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연구자는 아이디어 위주로 2장짜리 연구 제안서를 작성하고, 공정성을 위해 연구자 이름과 소속을 숨긴 채 과제의 혁신성과 도전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들이 1박 2일간 합숙하며 집단 토론을 통해 서면심사를 진행한다.   서면심사를 통과한 과제는 영문 20장으로 구성된 연구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심사는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시간 동안 질의 응답을 통해 연구과제의 혁신성,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해외심사는 노벨상 수상자가 포함된 해외 심사위원단이 글로벌 경쟁력을 심사한다. 국내 및 해외 심사를 모두 통과한 과제가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심사위원은 국내 약 1,600명, 해외 400명 규모의 심사위원 풀을 운영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심사할 수 있도록 매회 30% 이상은 신규 심사위원으로 구성한다.   ※ 미래기술육성사업 심사과정 심사위원 합숙 서면심사 → 발표심사 → 해외심사 → 최종 선정   둘째, 연구자가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실패해도 책임을 묻지 않는 유연한 과제 운영으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장려하고 있다.   연구자는 연구 주제, 목표, 예산,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연구 목표에는 논문, 특허 개수 등 정량적인 목표를 넣지 않는다. 연구비는 연구 상황에 따라 조기집행과 이월이 가능하며, 초기에 설비 투자가 많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에 맞춰 지원한다.   또, 매년 연구보고서 2장 이외에 연차평가, 중간 평가 등을 모두 없애 연구자가 자율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사무국의 담당자들이 연간 1~2회 직접 연구자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과제 지원사항 등을 파악한다.   연구결과 창출된 모든 지적재산권에 대한 소유권은 대학 또는 연구수행기관이 가지게 되며,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결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고, 실패 원인을 지식 자산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셋째,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출원∙창업 지원을 통해 연구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이 성과가 국내 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외부에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ICT와 소재 분야에서 차세대 핵심기술 확보와 인력 양성에 필요한 기술을 대상으로 하는 지정테마를 시행해 기술과 인력을 육성하는 동시에 산업계 전체가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측면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과 연구자 간의 R&D 교류회를 통해 기업은 기술을 수혈하고, 연구자는 연구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 △50여명의 지정 전문 변리사를 통한 특허 출원 지원 △투자 알선과 마케팅 지원을 포함한 창업 멘토링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권오경 공학한림원 회장(심사위원장)은 “기존에는 대학에서 출원한 특허는 기술을 공개하는 수준에 그쳤다”며,“삼성전자의 특허 인프라를 이용해서 교수들의 특허 품질을 높이는 일은 연구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아주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넷째,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GRS)을 개최해 연구 성과를 세계의 석학들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짐으로써 연구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연구 성과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7년에 수리과학, 물리학, 화학 분야에서 세 차례 개최된 GRS는 노벨과학상 수상자 등을 포함하여 총 220여명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참여한 연구자들은 세계적인 석학들에게 연구 내용과 비전을 알리고 심도 있는 토의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되는 자리라고 평가했다.   올해부터는 ‘연구의 글로벌화’라는 GRS의 취지를 살리고 해외 석학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분자신경과학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해외로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가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 매진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국가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과제를 지원함으로써 국가 미래미술 경쟁력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한 육성된 기술 인력과 연구 성과가 삼성 외에도 다양한 기업∙대학∙연구소∙스타트업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   삼성은 삼성 미래기술육성재단을 통해서는 기초 과학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를 통해서는 AI, IoT, 차세대 통신, 반도체,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미래기술 지원을 확대하여, 과학계를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미래기술육성센터 장재수 전무는“연구비 지원뿐만 아니라 삼성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 성과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기술육성재단 국양 이사장은 “지난 5년간 연구풍토를 바꾸고 새로운 연구지원 모델을 정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분야를 열거나, 난제를 해결하려는 큰 목표에 도전하는 과제를 선정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13일 열린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장재수 삼성 미래기술육성센터장, 국양 삼성 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 권오경 공학한림원 회장(왼쪽부터)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13일 열린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국양 삼성 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권오경 공학한림원 회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기자간담회에서 장재수 삼성 미래기술육성센터장(전무)이 발표를 하고 있다.          

기초과학
공생균에 의한 腸신경계 발생과
기능 조절의 이해
이화여자대학교 김재상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김재상 교수
소재
양자점의 생로병사 비밀규명을 통한
고효율∙고안정성 양자점
소재∙소자 개발
DGIST 양지웅 교수
DGIST 양재웅 교수
ICT
DRAM 기반의 인 메모리 연산을 위한
시스템소프트웨어 연구
고려대학교 김선욱 교수
고려대 김선욱 교수
기초과학
초끈 이론을 이용한 완전한
위상 물질 분류법 연구
POSTECH 김희철 교수
POSTECH 김희철 교수
소재
치료 항체 성능의 획기적 개선
단백질 모듈
KAIST 오병하 교수
KAIST 오병하 교수
ICT
XBox: 프로세싱인플래시 기반의
가속용 저장장치시스템
서울대학교 김지홍 교수
서울대 김지홍 교수
기초과학
생체 근접 표지를 이용한
인핸서 시공간의 재해석
연세대학교 노재석 교수
연세대 노재석 교수
소재
Operando 투과전자현미경 분석을
이용한 2차원 반데르발스 계면에서
발현되는 새로운 강유전 특성 연구
서강대학교 유효빈 교수
서강대 유효빈 교수
ICT
소셜 로봇을 위한 공유 가능한
작업 지식 학습 프레임워크 개발
KIST 오윤선 박사
KIST 오윤선 박사
기초과학
회전도가 0이 아닌 부드러운
천음속 흐름과 천음속 충격파 연구
POSTECH 배명진 교수
POSTECH 배명진 교수
소재
신개념 Watt급 파워지수
포논-칼코지나이드
전자-전도체 기반 열전물질 구현
중앙대학교 이상권 교수
중앙대 이상권 교수
기초과학
XFEL을 이용한 나노크기 용매방울 내
특이적 분자거동 연구
POSTECH 서종철 교수
POSTECH 서종철 교수
소재
신개념 Chromatin epi-glue
기술을 이용한 세포치료법
강원대학교 이지민 교수
강원대 이지민 교수
ICT
2.5차원 무질서 메타 구조 기반의
스냅샷 초분광 센서 기술
KAIST 장무석 교수
KAIST 장무석 교수
기초과학
평평한 에너지띠 시스템의
양자 기하학적 성질 연구
서울대학교 양범정 교수
서울대 양범정 교수
소재
전고체전지 실시간 변형률-응력-
화학조성 결맞는 이미징
‘PICASSO‘ 기법 개발
서울대학교 임종우 교수
서울대 임종우 교수
기초과학
작용소대수 이론의
양자정보론에의 응용
서울대학교 윤상균 교수
서울대 윤상균 교수
ICT
다차원 공간전력합성 기법을 적용한
고출력 테라헤르츠 송수신 모듈 개발
고려대학교 전상근 교수
고려대 전상근 교수
기초과학
알켄의 이중 알킬화 비대칭 반응
성균관대학교 윤재숙 교수
성균관대 윤재숙 교수
소재
위상 소재 및 교환결합을 이용한
신개념 매그논 밸브 개발
POSTECH 진현규 교수
POSTECH 진현규 교수
기초과학
유성생식의 기원과 분화 기작
성균관대학교 윤환수 교수
성균관대 윤환수 교수
ICT
생체 망막 세포와 복굴절 특성의
대면적 고해상도 영상을 위한
반사형 산술 편광 현미경 기술 개발
연세대학교 주철민 교수
연세대 주철민 교수
기초과학
신종 감염병과 AI 기반 최적제어방법
경희대학교 이선미 교수
경희대 이선미 교수
ICT
조합 최적화 문제를 위한
온 칩 광학 아이징 머신
DGIST 한상윤 교수
DGIST 한상윤 교수
기초과학
초안정 유기 라디칼의
합성과 생체내 응용
POSTECH 이은성 교수
POSTECH 이은성 교수
ICT
강화학습을 이용한 통합된
보행 로봇 제어와 경로 탐색 체계 개발
KAIST 황보제민 교수
KAIST 황보제민 교수
기초과학
양자이동을 위한 펩토이드 기반
엑시플렉스 시스템
GIST 이호재 교수
GIST 이호재 교수
기초과학
다출처자료인자모형의
일반화와 통계이론
서울대학교 정성규 교수
서울대 정성규 교수
기초과학
비압축성 유체의 난류 현상에 대한
수학적 해석
고등과학원 정인지 박사
고등과학원 정인지 박사
기초과학
혀에서 이루어지는
지능적 맛 정보 처리
서울대학교 최명환 교수
서울대 최명환 교수
기초과학
식물 표피세포의
신규 형성 원인과 기전 연구
DGIST 곽준명 교수
DGIST 곽준명 교수
소재
혁신적 polyurethane 소재:
Polyacrylate polyol 화학 개척
서울대학교 권민상 교수
서울대 권민상 교수
기초과학
사영 선형군의
산술격자 몫 공간에 대한
대각작용의 동역학
가톨릭관동대학교 권상훈 교수
가톨릭관동대 권상훈 교수
ICT
사회적으로 용인 가능하고
공정한 인공지능 기술
서울대학교 김건희 교수
서울대 김건희 교수
기초과학
양자 영역에서의 위그너 격자
구현 및 중간 액정 상 탐색 연구
KAIST 김용관 교수
KAIST 김용관 교수
기초과학
전기 이중층 구조와
전기화학 반응성 간의
상관관계 규명
KAIST 김형준 교수
KAIST 김형준 교수
ICT
리드버그 원자 기반
비접촉 생체전기 측정기술 개발
충북대학교 김기웅 교수
충북대 김기웅 교수
기초과학
기계 학습과 최적화 알고리즘의
가속에 대한 통합 이론
서울대학교 류경석 교수
서울대 류경석 교수
기초과학
반강자성 반데르발스 금속 위상 물질 연구
서울대학교 박제근 교수
서울대 박제근 교수
ICT
사람 결막 술잔세포의
신속 비침습 검사를 위한
경사 빛 시트 현미경
POSTECH 김기현 교수
POSTECH 김기현 교수
기초과학
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충남대학교 박종철 교수
충남대 박종철 교수
소재
원자 기울기 기반의
신기능성 극성 소재 개발
POSTECH 이대수 교수
POSTECH 이대수 교수
기초과학
소음성 난청 방어
코클리아 나노구조체
연세대학교 복진웅 교수
연세대 복진웅 교수
ICT
초정밀 다각도 사물 인식을 위한
무전원 밀리미터파 태그 시스템
KAIST 김성민 교수
KAIST 김성민 교수
기초과학
조립형 미니장기 ‘어셈블로이드‘
개발을 통한 난치성 질환
치료의 새 패러다임 구축
POSTECH 신근유 교수
POSTECH 신근유 교수
소재
유기 레독스 활물질의 용매화를 통한
고전압/에너지밀도 레독스
흐름 전지
한양대학교 장진호 교수
한양대 장진호 교수
기초과학
양자컴퓨팅과 네트워크를 위한
이온-공진기 인터페이스
POSTECH 이문주 교수
POSTECH 이문주 교수
ICT
CMOS 회로 기반의
확률론적 컴퓨팅 및 역연산 회로 구현
고려대학교 김철우 교수
고려대 김철우 교수
기초과학
온도항상성의 근원 탐구:
온도 감지 채널 구조동역학
서울대학교 이형호 교수
서울대 이형호 교수
ICT
큐빗 최적화를 활용한
이기종 다중 노드
양자 시뮬레이터 연구
연세대학교 노원우 교수
연세대 노원우 교수
기초과학
Deep generative model의
통계적 성질 연구
POSTECH 채민우 교수
POSTECH 채민우 교수
소재
페로브스카이트의
라쉬바 엑시톤-폴라리톤 상태를
이용한 가변 양자 광원 연구
DGIST 조창희 교수
DGIST 조창희 교수
기초과학
내부전기장 상호협력촉매:
Electronic과 Steric 변수를 넘어서는
새로운 촉매 개발전략
POSTECH 황승준 교수
POSTECH 황승준 교수
ICT
그래프 신경망 기계학습 가속을 위한
이종 신메모리 기반 하드웨어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KAIST 정명수 교수
KAIST 정명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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